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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디어 아트 전파 뮤지엄, 공식 웹사이트 통해 요시노리 스나하라가 부른 주제가 ‘일본의 풍취’ 공개일본 문화청, 여행객 대상 ‘공항과 기타 기관을 활용한 일본 문화 미디어 아트 전파 이니셔티브’ 진행
이병락 국장 | 승인 2020.03.24 21:53

일본 미디어 아트 전파 뮤지엄(Japan Media Arts Distributed Museum)의 주제가가 공개됐다.

일본인의 정신과 풍부한 자연, 오랜 역사, 이에 대한 감사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은 이 곡은 일본 문화의 새로운 매력에 대한 참신한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주제가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프로젝트 주제가 ‘일본의 풍취(Nihon no Sugata)’ 개요
아티스트: 요시노리 스나하라(SUNAHARA Yoshinori)
위치: 공식 웹사이트(https://jmadm.jp/)
콘텐츠: 공식 웹사이트 통해 일본 미디어 아트 전파 뮤지엄 주제곡 공개

일본 문화청은 ‘공항과 기타 기관을 활용한 일본 문화 미디어 아트 전파 이니셔티브’라 명명된 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일본 10개 공항에 순차적으로 ‘일본 미디어 아트 전파 뮤지엄’을 구축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전시에 등장하는 예술가와 창작자는 공항과 같이 해당 지역의 관문 역할을 하는 장소에서 참신한 시각을 통해 다채로운 일본 문화에 담겨 있는 문화 자원을 포착해 낸다. 문화청은 미디어 예술 작품 전시를 통해 방문객이 여행 중 일본 문화의 정수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일본 미디어 아트 전파 뮤지엄 주제가 ‘일본의 풍취’

작품명: ‘일본의 풍취’
모티프: 일본의 사람, 동물, 자연, 기술과 그 역사

‘일본의 풍취(모습)’는 일본 미디어 아트 전파 뮤지엄의 주제가로 창작됐다. 일본 미디어 아트 전파 뮤지엄은 예술가와 창작자가 공항과 같이 해당 지역의 관문 역할을 하는 장소에서 참신한 시각을 통해 다채로운 일본 문화에 담긴 문화 자원을 포착해 보여주는 일련의 프로젝트다.
작곡 콘셉트는 일본 근대 문화의 기원으로 여겨지며 마을 사람들이 발전시킨 ‘민속 문화’가 여전히 번성하고 있는 일본교(니혼바시)에서 출발해 일본 자체에 대한 표현으로 귀결된다. 주제가에는 일본인의 정신과 풍부한 문화, 오랜 역사는 물론 이에 대한 감사와 미래에 대한 희망이 담겨 있다. 작곡과 녹음부터 믹스다운, 마스터링에 이르는 전 과정의 각 파트가 디지털로 진행된 이 주제가는 레이와 시대 일본을 찾은 방문객을 환영하는 진정한 사운드트랙이라 할 수 있다.

아티스트: 요시노리 스나하라

1969년 9월 13일 홋카이도에서 태어난 요시노리 스나하라는 1991~1999년 덴키 그루브(Denki Groove) 멤버로 활동했다. 이 시기에 그는 솔로 아티스트로도 활동하며 1995년 ‘크로스오버(Crossover)’, 1998년 ‘이착륙(Take Off and Landing)’, ‘70년대 사운드(The Sound of '70s)’ 등의 앨범을 발표했다. 덴키 그루브 탈퇴 후 발표한 첫 앨범은 2001년 발매한 ‘러브비트(Lovebeat)’다. 특히 아코(Aco)의 싱글 ‘요로코비니 사쿠 하나(Yorokobi ni Saku Hana)’와 수퍼카(Supercar)의 싱글 ‘유메기와 라스트 보이(Yumegiwa Last Boy)’, 키노코 테이코쿠(Kinoko Teikoku) 멤버 사토 치아키(SATO Chiaki)의 미니앨범 ‘식식식식(SickSickSickSick)’을 제작했으며 다양한 CM송, 백그라운드 뮤직 등의 작업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코넬리우스(Cornelius), 사카낙션(Sakanaction), 디.에이.엔(D.A.N), 야쿠시마루 에츠코(YAKUSHIMARU Etsuko), 와이엠오(YMO), 다카하시 유키히로 (TAKAHASHI Yukihor), 호노소 하루오미(HOSONO Haruomi) 및 기타 아티스트들의 트랙 마스터링 엔지니어를 맡았다. 요시노리는 2011년 10년 만에 자신의 첫 오리지널 앨범인 ‘리미널(Liminal)’을 발표했다. 이어 2015년에는 다카하시 유키히로, 토와 테이(Towa Tei), 오야마다 케이고(Keigo OYAMADA), 곤도 토모히코(GONDO Tomohiko), 이마이 레오(IMAI Leo)와 함께 그룹 메타파이브(Metafive)를 결성하고 2016년 앨범 ‘메타(Meta)’, 같은 해 11월 미니 앨범 ‘메타하프(Metahalf)’를 발표했다. 2018년에는 토와 테이, 바카리듬(Bakarhytm)과 함께 스위트 로봇 어겐스트 더 머신(Sweet Robots Against The Machine)의 멤버로 앨범 ‘쓰리(3)’를 발표했다.
출처: The Agency for Cultural Affairs

이병락 국장  ccntv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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