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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오색령설경 백두대간 한계령의 설경양양가볼만한곳 오색령설경, 백두대간 한계령의 절경을 즐기다
CCN NEWS | 승인 2020.02.13 20:25

오색령이라고 하면 어색하고, 한계령이라고 하면 딱 아는 곳
원래이름은 설악산오색령

최근 이상고온 때문인지 어떤 이유인지는 확실하게 모르지만
이곳에서 많은 눈을 보기 어렵던 것은 사실입니다.
이번에 모처럼 많은 양의 눈이 내려 오색령을 한걸음에 찾아왔습니다.

설악산 오색령은 다섯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오색약수에서 시작해서

오색령 정상을 지나 인제군 한계리 까지 이어지는 도로로써오색령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멀리는 마의태자 가 망국의 한을 안고

피눈물을 흘리며 이 고개를 넘었다고 하며.......      고려시대 때는

김취려 장군이 퇴각하는 거란 군을 뒤쫓아 이곳에서 섬멸했다고 전해지는데

오색령이 정상적인 도로로 만들어진 것은 1968년 육군 공병단에

의해 건설되면서  44번국도로 탄생되어 오늘에 이른다고 합니다.

바로 이곳이 한계령휴게소 입니다.


오색령 정상에 위치한 한계령 휴게소는 오색령의 멋들어진 기암괴석들로

둘러싸여 그것만으로도 멋진 풍경을 연출하고 있지만

휴게소 건물도 멋진 모습으로 지어져 있어 1982한국건축가협회

주관하는 아름다운 건축물 대상을 수상하여 더욱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정상을 향해 오르면서 보던 풍경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 이렇게 멋진 풍경은 이곳이 아니고는

그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그야말로 절경 중에 절경이 아닌가 합니다.

출처: 강원 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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