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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아펀드, 손해보험사와 함께 P2P 케어상품 론칭
CCN NEWS | 승인 2019.06.13 22:06

부동산 전문가와 금융 전문가가 직접 운영하는 부동산 전문 P2P 토피아펀드가 손해보험사에서 담보물에 대한 잔존가치보상보험(RVI)과 대출자 신용상해보험이 결합한 ‘P2P Care’ 부동산담보 상품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P2P Care란 RVI(Residual Value Insuranc)와 CPI(Credit Protection Insurance: 단체 신용 상해보험)가 결합한 상품으로 200세대 이상 아파트에 거주하는 차주가 P2P사로부터 대출을 받은 후 기한의 이익 상실 시 투자자가 보험사로부터 원금을 보상받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보험 상품이다. 2019년 5월 말 현재 약 13개 P2P 업체가 가입했으며 누적 대출 약 1000억원으로 차주가 연체하여 보험사에서 보상한 사례는 아직 없다.

토피아펀드 김선웅 대표이사는 “업계의 규모는 매년 커지고 있지만, 투자자들의 불안감은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대출상품의 연체 부실 리스크를 낮춰 투자자들이 원금손실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자 해당 상품을 출시했다”며 “케어 상품의 런칭과 함께 투자자들이 다양한 상품에 포트폴리오 분산투자가 가능한 ‘사업자 매출 정산금 담보’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CN NEWS  ccntv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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