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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딜 시큐어드, 타마섹 및 구겐하임 인베스트먼츠와 제휴… 자본 재구성 최종 합의 도달하며 최고의 민간 독립 부동산 투자 은행으로서 입지 확보이번 제휴로 이스트딜의 미국 내외 성장을 가속하고 향상된 서비스와 더 넓은 발자취, 전략적 관계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뒷받침
CCN NEWS | 승인 2019.06.12 19:22

최고의 오리지널 민간 부동산 투자 뱅킹 업체 이스트딜 시큐어드(Eastdil Secured, LLC)가 싱가포르 소재 글로벌 투자 기업 테마섹(Temasek) 및 구겐하임 인베스트먼츠(Guggenheim Investments) 등과 같은 기관 고객과의 제휴를 통해 경영 주도 자본 재구성에 대한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고 11일 발표했다.

2019년 4분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판매로 인해 이스트딜은 민간 소유 기업이 될 것이며, 이스트딜의 현 소유주인 웰스파고앤컴퍼니(Wells Fargo & Company)는 소수 지분을 유지하고 웰스파고의 기업투자 뱅킹 부문으로 이직할 일부 공공 시장 투자 은행가를 확보할 방침이다. 이스트딜은 현재의 이름을 유지하고 현 회장 벤저민 V 램버트(Benjamin V. Lambert)와 현 CEO 로이 힐튼 마치(Roy Hilton March), 현 사장 D 마이클 밴 코니넨버그(D. Michael Van Konynenburg)가 현 경영위원회와 함께 직책을 이어가게 된다. 거래 세부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가장 크고 중요한 부동산 거래에 대해 고객에게 성공적으로 자문을 제공해 온 이스트딜은 미국 내 1억달러 이상의 모든 부동산 자산 유형에 대해서 2018년과 2019년 현재까지 최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2018년 이스트딜은 2435억 달러 규모 거래 827건에 대해 자문을 제공했다. 구겐하임 인베스트먼츠, 타마섹과의 제휴를 통해 이스트딜은 미국 상업 부동산 자본 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강화해 나가는 동시에 유럽과 아시아에서도 입지를 한층 넓힐 전망이다.

벤저민 V 램버트 이스트딜 회장은 “우리는 이스트딜 진화의 새 장을 펼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장기 협력 업체들과 함께 고객에게 부동산과 자본 시장 전문성을 결합하여 제공함으로써 업계 선도업체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 힐튼 마치 이스트딜 CEO는 “구겐하임 인베스트먼츠와 기관 고객들, 타마섹은 이스트딜이 새로운 무대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최적의 협력사들이다. 이스트딜의 미래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우리 전문가들의 열망과 이 주목할 만한 투자자들은 우리 회사의 인재와 미래에 대해 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자신감을 표현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번 거래를 통해 우리가 더 향상된 기술, 넓은 발자취, 더 깊은 글로벌 관계를 통해 고객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궁극적으로 우리의 새 소유 구조는 우리가 진정으로 독립적이고 글로벌한 자문을 제공하고 우리 고객이 갈수록 경쟁이 심해지는 시장에서 차별화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한다”고 말했다.

D 마이클 반 코니넨버그 이스트딜 사장은 “오늘날 환경에서 고객은 다른 누군가의 대행이 아니라 자신의 목표를 우선시하는 믿을 만한 자문을 필요로 한다. 이 지점이 이스트딜을 타사와 차별화해왔고 앞으로도 차별화할 요소다. 우리는 계속해서 가장 영향력 있는 거래를 실행하고 고객의 목표 달성에 주력할 것이다. 우리 새 협력사의 막대한 네트워크와 글로벌 인사이트를 활용할 일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스트딜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의 미국 본사, 런던 유럽 본사를 비롯해 애틀랜타, 보스턴, 시카고, 댈러스, 오렌지카운티,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실리콘밸리, 워싱턴DC 등 미국 사무소와 두바이, 프랑크푸르트, 홍콩, 도쿄의 해외 사무소를 그대로 유지한다. 이스트딜은 아시아와 중동에서 자금을 유치하고 거래를 성사하는 데 주력하는 팀을 보유한 유일한 업체다. 이스트딜은 앞으로도 글로벌 입지를 활용해 고객에게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적극적인 부동산 투자자와 대출업자를 연결할 전망이다.

CCN NEWS  ccntv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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