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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글로벌, 멕시코서 입지 확대
CCN NEWS | 승인 2020.05.22 13:30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세무회사 SKATT와 협력 협약을 체결, 멕시코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중남미 역내 발판을 확대하게 됐다.

회사는 멕시코시티, 과달라하라, 퀘레타로 등 멕시코 내 3개 도시에 거점을 두고 있다.

하이메 로하스(Jaime Rojas) 대표가 이끄는 SKATT에는 12명의 파트너팀과 110여명의 전문가가 일하고 있다. 복잡한 국가 간 국내 세무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가운데 에너지, 자동차, 제약, 이동통신, 금융, 기술, 부동산, 농업, 제조, 유통 및 소비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SKATT는 ‘ITR 월드 택스 앤 리더스 리그(ITR World Tax and Leaders League)’의 강력 추천 회사로 꼽히는 등 글로벌 세무 업계에서 꾸준히 인정받아 왔다.

로하스 대표는 “SKATT는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전념하고 있으며 전문성 확대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목표는 고객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며 앤더슨 글로벌과 협력을 통해 국내외 고객사에 전 세계 다양한 세무 자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유지함으로써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크 보르사츠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앤더슨 최고경영자(CEO)는 “SKATT는 앤더슨과 최고의 합을 이루는 파트너로 멕시코 국내는 물론 역내에서 입지를 크게 확장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로하스와 그의 팀이 오랜 경험과 가치를 기반으로 앤더슨이 고품질 전문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하는 글로벌 기관으로 발돋움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전 세계의 세무 및 법률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법적으로 개별적이고 독립적인 회원 기업들의 국제 연합인 앤더슨 글로벌의 설립 회원이다. 미국의 회원사인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2013년에 설립한 앤더슨 글로벌은 현재 5000여명의 전문가들이 세계에서 일하고 있고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71개 이상의 지역에 진출해 있다.
출처: Andersen 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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