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국제/건강
보쿠, 펄어비스와 함께 모바일 결제 및 전자지갑 서비스 전 세계 공식 출시
CCN NEWS | 승인 2020.05.21 13:03

전자결제 대행 서비스 기업인 보쿠(Boku (AIM: BOKU))는 한국의 게임 개발사 펄어비스(Pearl Abyss Corp.)를 위한 후불 통신 과금 결제(DCB) 및 전자지갑 서비스의 다국가 출시를 발표했다.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MMORPG(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인 ‘검은 사막’ 개발사로 잘 알려져 있다.

출시 국가는 러시아, 터키,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이며 RabbitLinePay, GCash, GoPay, OVO, Dana, GrabPay 등 현지 전자지갑 결제 서비스에도 포함될 예정이다.

김경만 펄어비스 CBO(최고사업책임자)는 “신용카드를 소지하거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 모두 온라인 물품 구매 시 카드 상세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점에 대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온라인 결제에 사용될 수 있는 또 하나의 수단인 모바일 기기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며 “때문에 후불 통신 과금 결제와 전자지갑 과금을 통해 제공되는 보쿠의 Mobile First 결제 서비스는 우리 회사 입장에서 적합하다는 판단이다. 본 서비스는 계산 시 안전하고 직관적이며 사용이 쉽고 불편함이 적어 고객 만족도와 구매 전환, 유지율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펄어비스는 다양한 ‘검은 사막’ 게임 서비스를 제공 중이기 때문에 보쿠와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존 프리도(Jon Prideaux) 보쿠 CEO는 “펄어비스와의 이번 파트너십은 모바일 기기에서 활용 가능한 최선의 현지 결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신규 유료 사용자를 확보하도록 지원하는 보쿠의 적극적인 노력을 잘 보여준다. 우리 회사는 후불 통신 과금 결제 외에 최근 다수의 고객사들이 모바일 결제 형태로 선호하는 현지 전자지갑 결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Boku

CCN NEWS  ccntv123@naver.com

<저작권자 © CCN 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CN NEWS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1순환로 1253번길 38  |  법인명 : 주) CCN NEWS.법인사업자번호 235-87-00311
대표전화 : 043-213-7771  |  팩스 : 043-272-7756
등록번호 : 충북 아 00176  |  등록일 : 2016.01.27   |  발행인 : 강정희  |  편집인 : 강정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희
(주)CCN NEWS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콘텐츠(기사및사진)는 무단사용및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CCN NEWS-씨씨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